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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숲 아이에게 적합할까?

by catlove 2025. 4. 1.

노르웨이 숲 고양이의 성격과 특성

노르웨이 숲 고양이는 1930년대부터 노르웨이에서 보호가 시작되었고, 1977년 국제고양이협회(FIFe)에서 공식 품종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이처럼 노르웨이 숲 고양이는 자연에서 살아남기 위해 특별한 적응을 거친 자연에서 진화한 품종으로 다른 장모종과는 차별화된 기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큰 덩치에 비해 성격이 아주 온순하고 지능이 높아서 여러 구성원이 있는 가족과 함께 생활하기 좋은 반려묘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어린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키우기에 적합할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이번 글에서는 노르웨이 숲 고양이의 성격, 아이와의 관계, 주의할 점에 대해 상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노르웨이 숲 고양이는 강인한 체형과 근육질 몸매로 봄과 가을에 털갈이가 심하게 일어나므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대체로 독립적이면서도 애정이 많은 성격을 가지고 있고 지능이 높고 학습능력이 뛰어나고 적응력이 좋아서 새로운 환경에 쉽게 적응합니다.
활동량이 많지만 공격적이지 않으며 다른 동물이나 사람들과 쉽게 잘 어울립니다. 아이와 함께 생활할 때 노르웨이 숲의 성격적 특성은 매우 큰 장점이 됩니다. 다만, 에너지가 많아서 충분한 놀이 시간이 필요하며 가끔은 조용한 공간에서 쉬는 시간을 보장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노르웨이 숲 고양이와 어린아이 관계

아이에게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을 경우 아이가 장시간 알레르기에 노출되면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입양전에 동물병원에 방문해서 고양이 알레르기 반응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노르웨이 숲 고양이는 기본적으로 온순한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아이와의 상호작용에서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아이와의 교감이 뛰어나고 참을성이 강하여 아이들의 장난에 잘 대처합니다. 하지만 억지로 안기거나 잡히는 것을 싫어할 수 있으며 이 부분은 모든 고양이에 해당하는 부분입니다. 아이에게 서서히 고양이를 소개하는 것이 중요하고 처음에는 서로를 익힐 수 있도록 거리를 두고 관찰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노르웨이 숲 고양이는 활동량이 많기 때문에 어린아이와 함께 놀아주기에 적합합니다. 
하지만 조용한 환경을 원할 때도 있어서 고양이가 혼자 있고 싶을 때 어떻게 행동하는지 이해하고 이때 아이가 강제로 다가가거나 스킨쉽을 요구하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요약하면 아이와 함께 키울 때는 서서히 소개하고 가장 먼저 고양이를 존중하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고양이의 꼬리를 잡거나 강제로 안으려 하면 고양이는 불편함을 느낄 수 있으니 적절한 거리유지와 상호작용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좋으며 부모의 감독하에 있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노르웨이 숲 고양이를 키울 때 주의할 점


1.고양이의 안전 공간 제공
아이가 고양이를 너무 쫓아다니지 않도록 고양이만의 휴식 공간을 마련해야 합니다. 캣타워나 높은 곳에 숨을 공간을 제공하면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습니다.
2. 위생 관리 철저히 하기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고양이 화장실과 식기 관리가 더욱 중요합니다. 털 관리와 정기적인 청소를 통해 깨끗한 환경을 유지해야 합니다.
3. 적절한 놀이 시간 마련하기
노르웨이 숲 고양이는 활동량이 많아 장난감이나 놀이 시간을 충분히 제공해야 합니다.

결론으로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를 활용하면 아이의 사회성 형성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노르웨이 숲 고양이는 기본적으로 온순하고 똑똑한 성격 덕분에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도 비교적 잘 적응할 수 있는 반려묘이며 역사적으로 바이킹들이 배에서 쥐를 잡기 위해 키웠다고 전해지는 만큼 활동적이기 때문에 아이의 훌륭한 놀이친구이자 형제 동반자가 될 수 있습니다. 더불어 가족에게도 헌신적인 사랑스러운 반려묘가 될 것입니다. 
다만, 아이가 고양이를 너무 강하게 다루거나 억지로 안으려 하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므로, 부모는 아이에게 고양이와 올바른 상호작용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와 고양이가 서로 존중하며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충분한 배려와 준비가 필요하며 입양전 고양이 알레르기 반응검사 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